2025년 4월 29일 화요일
복있는 사람은 어떤삶을 사는가? 시편1편
2025년 4월 26일 토요일
가정의달 설교 :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삼상8:1-5)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
본문: 사무엘상 8:1–5
"사무엘이 늙으매 그의 아들들을 이스라엘 사사로 삼으니... 그러나 그의 아들들은 그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였더라.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모든 나라와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 우리는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에 대해 묵상하려 합니다.
본문인 사무엘상 8장은 이스라엘이 하나님 대신 인간 왕을 요구하는 장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본문을 가정에 적용해 보면, 우리가 얼마나 쉽게 하나님을 가정의 주인 자리에서 밀어내고 인간적 방법과 세상의 방식을 선택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 없는 가정은 반드시 방향을 잃고 흔들립니다.
오늘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이 무엇인지,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를 깊이 살펴봅시다.
1. 가정도 결국 하나님 앞에서 '통치 구조'를 선택한다
사무엘은 나이가 들자 자신의 아들들을 사사로 세웠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그의 아들들은 그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고, 이익을 따라 뇌물을 받고 판결을 굽게 하였더라." (삼상 8:3)
사무엘은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지만, 그의 아들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개인 신앙의 모범이 있다고 해서, 그것이 자동으로 가정에 이어지는 것이 아님을 보여줍니다.
가정은 하나님의 은혜로만 세워지고 유지됩니다.
이스라엘 장로들은 사무엘의 아들들의 부패를 문제 삼으며 "왕을 세워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겉으로 보면 그들의 요구는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의 요구 속에 숨겨진 동기를 꿰뚫어 보셨습니다.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삼상 8:7)
문제는 시스템이 아니라 주권에 있습니다.
그들은 사사 체제나 왕정 체제를 논하는 것이 아니라,
**"누가 주인이 될 것인가?"**를 결정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겉으로는 "우리는 행복을 원합니다", "우리는 안정을 원합니다"라고 말하지만,
깊이 들여다보면 종종 하나님이 아닌 다른 무엇을 주인으로 삼으려는 인간의 욕망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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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가정의 주인이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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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가정의 중심이 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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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행복이 가정의 목표가 될 때
그 가정은 결국 하나님을 주인 자리에서 밀어내는 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가정은 끊임없이 '누가 주인인가'를 선택합니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지 않으면, 결국 다른 무언가가 주인이 됩니다.
2. 인간적 해결책은 결국 더 큰 문제를 불러온다
이스라엘은 왕을 세우면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왕이 통치하면 정의가 바로 서고, 질서가 잡힐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경고하십니다.
"너희가 구하는 왕은 너희 아들들을 군대로 끌어갈 것이며, 너희 딸들은 향료 만들기와 요리하는 자가 될 것이며, 너희 밭과 포도원을 빼앗고 너희는 종이 될 것이다." (삼상 8:11–18 요약)
왕이 주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속박이었습니다.
편안함이 아니라 착취였습니다.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인간적 해결책 — 돈, 성공, 명예, 사회적 인정 —을 가정의 목표로 삼으면,
처음에는 좋을지 몰라도 결국은 가정을 무너뜨리는 결과를 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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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아지면 행복할 줄 알았지만, 오히려 더 많은 다툼과 거리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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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성공에 몰두했지만, 자녀와 부모 사이에 깊은 단절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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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만족을 추구했지만, 오히려 가족 간의 헌신과 사랑은 메말라갑니다.
인간적 왕은 인간적 한계를 가지고 옵니다.
하나님만이 가정을 살리는 참된 왕이십니다.
3.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은 무엇이 다른가?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은 세 가지 점에서 다릅니다.
(1)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가정
하나님이 주인이신 가정은 하나님의 뜻이 가정의 법이 됩니다.
개인의 감정이나 세상의 흐름이 아니라,
말씀이 가정을 이끄는 기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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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신 것 같이 하라." (엡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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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엡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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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아, 주 안에서 너희 부모에게 순종하라." (엡 6:1)
이런 말씀들이 가정의 실제 규범이 되는 것이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의 특징입니다.
(2) 하나님께 맡기는 가정
하나님이 주인이신 가정은 문제를 만났을 때 인간적 계산과 방법을 먼저 의지하지 않고
기도로 하나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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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이 올 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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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문제로 눈물이 날 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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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사이에 갈등이 생길 때에도
기도하는 가정은 하나님께 주권을 인정하는 가정입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벧전 5:7)
(3) 하나님을 경외하는 가정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은 단지 필요할 때 하나님을 찾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잠 9:10)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경외하는 마음이 가정의 공기를 다스립니다.
이런 가정은 갈등이 생겨도 쉽게 분노하지 않고,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낮추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 오늘 우리는 누구를 가정의 왕으로 세울 것인가?
사랑하는 여러분,
사무엘상 8장의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인간 왕을 세우려 했습니다.
그리고 결국 그 대가는 혹독했습니다.
오늘 우리 가정은 어떤 선택을 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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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방식과 가치관을 따르며, 하나님을 점점 밀어내고 있지는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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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성공과 편안함을 위해 하나님 대신 다른 것을 주인 삼고 있지는 않습니까?
오늘 이 시간 결단합시다.
"하나님, 저희 가정의 주인이 되어 주십시오."
"우리가 원하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을 따르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은 넘어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인 되시는 가정은 세상의 풍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24:15)
이 고백이 우리 가정의 고백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2025년 4월 23일 수요일
말씀의 능력,말씀의 분별력(히4:12)
2025년 4월 21일 월요일
목회자 정치 참여 , 어떻게생각하십니까?
2025년 4월 19일 토요일
부활을 믿고 복음을 전파하라(막16:9-16)
부활을 믿고 복음을 전파하라
본문: 마가복음 16장 9절–16절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입니다. 부활은 단순한 기적이 아니라, 죽음을 이기신 하나님의 구원의 선언이며, 우리 믿음의 뿌리입니다.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은 헛것이며, 복음은 공허한 메시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분명히 부활하셨고, 그 사실은 복음을 전할 명백한 이유가 됩니다.
오늘 우리는 마가복음 16장 9절부터 16절 말씀을 통해, 부활을 믿지 못했던 제자들의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 전파의 사명을 맡기신 예수님의 은혜를 묵상하게 됩니다.
1. 믿음 없는 제자들
예수님께서 안식 후 첫날, 막달라 마리아에게 처음 나타나셨을 때, 그녀는 제자들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전합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어서 예수님은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도 나타나셨지만, 이들의 증언도 믿지 않았습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의 부활을 가장 가까이서 들었던 제자들조차 믿지 못했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 없음과 마음의 완악함을 책망하셨습니다.
이 모습은 오늘날 우리의 모습과도 닮아 있습니다. 우리는 주일마다 부활하신 주님을 예배하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들으며 살아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의 문제 앞에서 주님의 능력을 의심하고, 현실에 휘둘릴 때가 많습니다. 믿음이 흔들리는 것은 인간의 연약함입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연약함을 책망하시면서도, 결코 우리를 버리지 않으십니다.
2.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
예수님은 제자들의 연약함을 보시면서도,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막 16:15)**고 명령하셨습니다. 부활을 믿지 못했던 제자들에게 세상을 향한 사명을 맡기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도 주어진 명령입니다. 복음은 단지 교회 안에서만 전해져야 할 소식이 아닙니다. 복음은 온 세상 모든 사람에게 전해져야 할 생명의 소식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이 복음을 전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막 16:16)
이 구절은 복음 전파의 중요성과 긴박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복음을 듣고 믿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믿지 않는 자는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3. 부활을 믿는 자의 삶
예수님의 부활은 단지 과거의 사건이 아닙니다.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의 능력입니다. 우리가 그 부활을 믿는다면, 우리는 반드시 복음을 삶으로 전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증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부활을 목격한 후, 더 이상 숨어 있지 않았습니다. 감옥에 갇히고, 핍박을 받으며, 심지어는 목숨을 내놓으면서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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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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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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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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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일상 속에서
예수님의 부활을 삶으로 증거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믿는다면, 그 믿음은 행동으로 드러나야 합니다. 말로만 믿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삶이 복음을 말해야 합니다. 사랑으로 섬기고, 진실로 살아가며, 용서와 화해를 실천함으로써 우리는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결론: 다시 부활의 증인으로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때때로 믿음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제자들처럼 두려움과 의심 속에 머물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런 우리를 부르시고, 다시 사명을 맡기십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오늘도 살아 있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부활의 증인입니다.
이제 다시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
곧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오늘도,
부활을 믿고 복음을 전파하는 삶을 시작합시다.
2025년 4월 17일 목요일
신앙이 흔들릴 때 다시 붙드는 말씀
믿음은어떻게 자라는가? 일상속 영적성장법(믿음의 본질)
2025년 4월 16일 수요일
반석 위에 세운 교회(마16:18)
🕊 설교 제목: 반석 위에 세운 교회
마태복음 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 서론: 교회는 어디 위에 서 있는가?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세워지고 있지만, 중요한 질문 하나가 우리 마음에 울려야 합니다.
“이 교회는 과연 무엇 위에 세워졌는가?”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즉, 예수님은 ‘반석’이라는 튼튼한 기초 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 교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우리 신앙의 기초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 본론
1. 베드로의 고백 위에 세운 교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 16:15)
그 질문에 베드로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마 16:16)
이 고백이 바로 교회의 기초입니다.
여기서 헬라어로 ‘베드로(Petros)’는 작은 돌,
‘반석(Petra)’은 큰 바위, 거대한 기반암을 뜻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라는 인물 위에 교회를 세우신 것이 아니라,
베드로의 고백, 즉 예수님이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믿음 위에 교회를 세우신다는 뜻입니다.
✅ 교회는 사람 위에 세워지지 않습니다.
✅ 교회는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에 대한 믿음 위에 세워질 때, 비로소 참된 교회가 됩니다.
2.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예수님은 계속 말씀하십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이 말씀은 단순한 위로가 아니라, 확신에 찬 약속입니다.
여기서 ‘음부’는 죽음, 사탄, 죄의 세력을 의미합니다.
세상은 교회를 공격합니다. 시험과 환난이 밀려옵니다.
하지만 그리스도의 반석 위에 선 교회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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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이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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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이 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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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바뀌어도,
그 믿음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3. 말씀 위에 세운 인생 (마 7:24-27)
마태복음 7장에서도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니…”
“듣고도 행하지 않는 자는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자와 같으니…”
✅ 말씀을 듣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말씀에 순종하고 실천할 때, 그 인생은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처럼 든든하게 세워집니다.
우리의 믿음이 예배 시간만의 고백이 아닌, 삶 속에서 드러나는 실천하는 믿음이 되어야 합니다.
🧭 적용과 결단: 내 신앙의 기초는 어디에?
이제 질문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신앙은 어디에 기초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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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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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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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나 상황 위에?
그렇다면 그 신앙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예수님, 그 반석 위에 서 있다면 우리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 교회도, 가정도, 내 인생도
✅ 예수님 위에, 말씀 위에 세워져야 합니다.
🙏 결론: 다시 반석으로 돌아가자
예수님은 오늘도 우리에게 물으십니다.
“너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우리의 대답도 베드로처럼 되어야 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이 매일의 고백이 되게 하십시오.
이 고백 위에,
여러분의 인생이,
여러분의 가정이,
그리고 이 교회가 세워질 때,
음부의 권세도 이기지 못할 줄로 믿습니다.
🛐 마무리 기도
“주님, 우리 모두가 반석 되신 예수님 위에 서게 하소서.
우리 교회가, 우리의 신앙이, 말씀이 기초가 되게 하시고
세상이 흔들어도 무너지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고난주간 설교 "바라바냐, 예수냐 – 선택의 기로에서“(마27:11-26)
"바라바냐, 예수냐 – 선택의 기로에서“
본문: 마태복음 27:11–26
1. 도입: 매일 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선다
사람은 매일 선택하며 살아갑니다.
오늘 아침에도 무엇을 입을지, 무엇을 먹을지 선택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인생에는 단순한 선택을 넘는 ‘결정적인 선택’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그러한 선택 앞에 놓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본문은 단순한 역사적 기록이 아니라, 우리 각자의 선택을 묻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너는 누구를 선택하겠느냐? 바라바냐, 예수냐?”
2. 본문 배경 요약
예수님은 빌라도 앞에서 재판을 받으십니다.
그러나 빌라도는 예수께서 무죄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사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사 53: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그 책임을 회피하고자 유월절 특사 관례를 이용해 군중에게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살인자 바라바냐, 무죄한 예수냐? 군중은 놀랍게도 바라바를 선택하고, 예수는 십자가에 넘겨집니다.
3. 본론: 바라바냐 예수냐 – 세 가지 영적 교훈
1) 무지한 군중심리의 위험성 (12–23절)
군중은 처음부터 예수를 죽이려고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의 선동에 마음이 흔들립니다.
그들은 진리를 분별하지 못하고, 순간적인 감정과 분위기에 휩쓸려 살인자를 선택합니다.
✨ 묵상 포인트: 나는 진리를 분별하며 사는가, 아니면 세상의 목소리에 휘둘리고 있는가?
오늘날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디어, 사회 분위기, 주변 사람들의 의견이 진리처럼 들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2) 책임 회피의 죄 (24절)
빌라도는 물을 가져다 손을 씻으며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하여 무죄하니 너희가 당하라”고 말합니다.
그는 무죄한 예수를 죽이는 결정에 가담하면서도 책임은 회피합니다.
✨ 묵상 포인트: 나는 내 책임을 회피하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는 종종 빌라도처럼 옳은 줄 알면서도 불이익이 두려워 침묵하고, “나는 몰랐다”, “나는 한 일이 없다”는 식으로 책임을 회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는 침묵도 하나의 선택입니다.
3) 잘못된 선택의 대가 (25–26절)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라”는 군중의 외침은 놀라울 정도로 무서운 선언입니다.
그들은 눈앞의 감정에 사로잡혀 자기 파멸을 자초합니다.
예수님은 대신 채찍질당하시고 십자가에 넘겨지십니다.
✨ 묵상 포인트: 나는 매일의 선택 가운데 어떤 열매를 맺고 있는가?
오늘 우리의 선택이 내 삶의 열매를 결정합니다.
예수님을 버리는 선택은 사망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선택은 생명으로 이어집니다.
4. 결론: 지금, 당신은 누구를 선택하고 있는가?
이 본문은 단순히 유대인의 잘못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바라바와 예수를 놓고 선택하는 그 순간은 오늘 우리 삶에도 반복되고 있습니다.
진리냐 거짓이냐,
생명이냐 죽음이냐,
순종이냐 불순종이냐.
예수님은 아무 죄 없으셨지만 우리 대신 죽으셨습니다.
바라바처럼 우리는 죄인이지만, 예수님의 희생으로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주님을 선택하는 삶, 그 길을 따르는 삶, 그것이 참된 믿음입니다.
🛐 적용과 기도
나는 예수님을 선택하고 있는가, 아니면 바라바인 = 내 욕망을 선택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보다 군중의 소리에 휩쓸리지는 않는가?
옳은 것을 알면서도 빌라도처럼 책임을 회피하고 있지는 않는가?
기도제목:
“주님, 매일의 선택 가운데 예수님을 선택하게 하소서.
진리를 따르고, 책임을 감당하며, 생명의 길로 걷게 하소서.”
육신의생각과 영의생각
로마서 8장은 바울 사도가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명확히 대비시키며 성도에게 주는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중요한 장입니다. 특히 로마서 8장 5~6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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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8장은 바울 사도가 **“육의 생각”과 “영의 생각”**을 명확히 대비시키며 성도에게 주는 삶의 기준을 제시하는 중요한 장입니다. 특히 로마서 8장 5~6절에서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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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파와 오메가의 하나님 본문: 요한계시록 1장 8절~20절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1:8) 사도 요한은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었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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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제목: 사랑으로 세워지는 가정 본문: 고린도전서 13장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오늘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사랑으로 세워지는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시대의 가정이 무너지고 있다는 말이 들려옵니다.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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